간단 요약
- 이란 혁명수비대가 바레인 내 아마존 클라우드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최근 중동 분쟁 과정에서 AWS 데이터센터가 드론 공격으로 피해를 입고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분쟁이 에너지 시설을 넘어 글로벌 IT 인프라까지 확산되며 리스크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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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바레인 내 아마존 클라우드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IRGC는 바레인 소재 아마존 웹서비스(AWS) 데이터센터를 공격 대상으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최근 중동 분쟁 과정에서 AWS 데이터센터는 드론 공격으로 피해를 입고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이번 공격 주장 역시 미국과 연계된 기술 인프라를 군사적 목표로 간주하는 이란의 전략과 맞물린 것으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분쟁이 에너지 시설을 넘어 글로벌 IT 인프라까지 확산되며 리스크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