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자금 유출 폭이 전날 대비 10배 이상 확대됐다고 전했다.
- 2일 미국 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7117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해 1일(710만달러) 대비 약 10배 늘었다고 전했다.
- 블랙록 ETHA 4666만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680만달러, 피델리티 FETH 770만달러가 순유출을 기록했고 나머지 7개 ETF는 변동이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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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자금 유출 폭이 전날 대비 10배 이상 확대됐다.
2일(현지시간)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 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총 7117만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1일(710만달러)과 비교해 유출 규모가 약 10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종목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쉐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에서 4666만달러가 빠져나가며 가장 큰 유출폭을 기록했다. 이어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트러스트(ETHE)'에서 1680만달러, 피델리티의 '피델리티 이더리움 펀드(FETH)'에서 770만달러의 순유출이 각각 발생했다. 비트와이즈(ETHW)와 반에크(ETHV) 등 나머지 7개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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