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공포 단계인 12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BTC) 은 0.52% 상승한 6만7240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는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투자자들이 섣불리 투자를 감행하기보다 중동 상황과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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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지표인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빠른 시일내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관망하는 모양새다.
5일(한국시간) 얼터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보다 1포인트 오른 12점을 기록했다. 다만 극단적 공포 단계는 유지됐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0.52% 상승한 6만7240달러를 기록했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도 횡보세를 띠고 있다.
투자자들은 섣불리 투자를 감행하기 보다 중동 상황을 주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간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에 10일을 줬고, 이제 48시간이 남았다"라며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지옥을 보게될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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