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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美 해군 강습상륙함 LHA-7 타격 주장"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 해군 강습상륙함 LHA-7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LHA-7은 미 해군의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 'USS 트리폴리(Tripoli)'를 지칭하는 핵심 전력 자산이라고 전했다.
- 해당 타격 주장에 대해 미국 측 공식 입장이나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란이 미 해군 함정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6일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미 해군 강습상륙함 LHA-7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LHA-7은 미 해군의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 'USS 트리폴리(Tripoli)'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병대 병력과 항공 전력을 함께 운용할 수 있는 핵심 전력 자산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해당 주장에 대한 미국 측 공식 입장이나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