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금과 은 가격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 지표가 상승하며 리스크 확대 신호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 BVIX는 48.03으로 1.20% 상승했고 이더리움 변동성 지수 EVIX는 68.36으로 0.43% 올랐다고 밝혔다.
-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자산군 간 흐름이 분화되는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이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금과 은 가격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변동성 지표가 상승하며 리스크 확대 신호가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자산군 간 흐름이 엇갈리는 가운데 변동성 장세 진입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날 22시 38분 현재 금 가격은 온스당 4646.39달러로 0.09% 하락했으며, 은 가격은 온스당 71.808달러로 1.33% 내렸다.
반면 가상자산 변동성은 상승했다. 비트코인 변동성 지수인 BVIX는 48.03으로 1.20% 상승했으며, 이더리움 변동성 지수 EVIX는 68.36으로 0.43% 올랐다.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 대비 주요 통화 흐름이 엇갈렸다. 달러·위안(USD/CNH)은 0.13% 하락한 6.86497를 기록했으며, 달러·엔(USD/JPY)은 0.09% 상승한 159.827을 나타냈다.
글로벌 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EUSTX50)은 0.65% 하락한 5663.60, 영국 FTSE100은 0.61% 내린 10388.04, 독일 DAX40은 0.58% 하락한 23074.58로 집계됐다.
반면 원유 시장은 강세를 나타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16.09달러로 2.88% 상승했으며, 브렌트유는 113.39달러로 0.71% 올랐다.
시장에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에너지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자산군 간 흐름이 분화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