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과의 모든 외교 및 간접 소통 채널을 차단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는 이란 관영 매체 테헤란타임스를 인용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외교적 완충 장치가 사라질 경우 군사적 충돌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고 전했다.

이란이 미국과의 모든 외교 및 간접 소통 채널을 차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는 이란 관영 매체 테헤란타임스를 인용해 "이란이 미국과의 모든 외교 및 간접 소통 채널을 차단했다"고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외교적 완충 장치가 사라질 경우 군사적 충돌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