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기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이 엘살바도르 정부에 토큰화 증권을 활용한 디지털 달러 표시 채권 발행을 제안했다.
샘슨 모우(Samson Mow) 블록스트림 최고전략책임자는 "엘살바도르 정부 관리들과 만나 계획을 전달했으며, 관리들은 관심을 표명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큰화 증권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가상자산 인프라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기존 증권보다 유동적이며, 발행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샘슨 모우(Samson Mow) 블록스트림 최고전략책임자는 "엘살바도르 정부 관리들과 만나 계획을 전달했으며, 관리들은 관심을 표명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큰화 증권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가상자산 인프라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기존 증권보다 유동적이며, 발행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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