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굿네이버스와 디지털자산 기부 활성화 협력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코빗은 굿네이버스와 디지털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코빗은 거래소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기부 캠페인과 참여 구조를 설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양측은 가상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기부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기부 모델 구축에 나선다.
코빗은 굿네이버스와 디지털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8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오세진 코빗 대표와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기부 방식을 도입해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기부 생태계를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가상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코빗은 거래소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부 캠페인을 운영하고,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참여 구조를 설계할 예정이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가상자산이 투자 수단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도구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은 "디지털자산 기반 기부 모델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