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블록체인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1000~1만BTC 보유)들의 보유 물량이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지난 금요일 기준 고래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보유 잔액이 최대 420만BTC 증가했으며, 고래 주소수도 1922개로 5월 이후 최대치"라고 밝혔다.
이어 "고래 보유 잔액의 증가와 최근 상승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는 "지난 금요일 기준 고래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보유 잔액이 최대 420만BTC 증가했으며, 고래 주소수도 1922개로 5월 이후 최대치"라고 밝혔다.
이어 "고래 보유 잔액의 증가와 최근 상승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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