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빗 해싯 위원장은 기준 금리는 더 낮아져야 한다고 전했다.
- 해싯 위원장은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이 이사회에 계속 남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군사용 무기를 공급하는 국가에 미국에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대해 즉시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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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빗 해싯(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헤싯 위원장은 9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금리는 더 낮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퇴임을 앞둔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도 언급했다. 해싯 위원장은 "파월 의장이 (연준) 이사회에 계속 남을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란에 무기를 공급하는 국가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도 언급했다. 헤싯 위원장은 "다른 나라들이 우리의 적국을 돕고 있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8일) "이란에 군사용 무기를 공급하는 국가는 미국에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대해 즉시 50%의 관세를 부과받게 될 것"이라며 "(관세는) 즉시 발효되고, 예외나 면제는 없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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