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솔루션 서비스 제공사 코인플러그(Coinplug)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5일 더벨 보도에 따르면 코인플러그가 내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며, 상장 주관업무는 NH투자증권이 도울 계획이다.
2013년 설립된 코인플러그는 국내 최초 비트코인 전자지갑, 비트코인 ATM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추진하는 '2021년 블록체인 시범사업'의 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5일 더벨 보도에 따르면 코인플러그가 내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며, 상장 주관업무는 NH투자증권이 도울 계획이다.
2013년 설립된 코인플러그는 국내 최초 비트코인 전자지갑, 비트코인 ATM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추진하는 '2021년 블록체인 시범사업'의 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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