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바논이 이스라엘과의 협상에 앞서 휴전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이스라엘이 레바논과의 직접 협상 계획을 밝힌 가운데 휴전 여부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존재한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휴전 성사 여부가 향후 협상 진행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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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이 이스라엘과의 협상에 앞서 휴전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상 조건을 명확히 한 발언이다.
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레바논 측은 이스라엘과의 회담에 앞서 휴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은 양국 간 직접 협상이 추진되는 가운데 나왔다. 레바논은 군사 충돌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협상 진행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스라엘은 앞서 레바논과 직접 협상에 나설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다만 휴전 여부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휴전 성사 여부가 협상 진행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향후 양측 입장 조율 여부가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