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타이즈, IPO 앞두고 전 SEC 이사 사장 임명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시큐리타이즈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전 SEC 이사 출신 브렛 레드펀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 이번 인사는 경영진 보강을 통한 상장 준비 과정에서의 조직 강화 조치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 브렛 레드펀은 SEC, 코인베이스, JP모건 경력을 바탕으로 회사 운영과 전략 수립 전반에 관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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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토큰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이사 출신 인사를 사장으로 선임했다. 경영진 보강을 통한 상장 준비로 해석된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큐리타이즈는 브렛 레드펀(Brett Redfearn)을 사장으로 임명했다.

레드펀은 과거 SEC에서 이사를 역임했으며 코인베이스에서 자본시장 책임자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또한 SEC 합류 전에는 JP모건에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향후 시큐리타이즈 사장직과 함께 이사회 이사직도 맡게 된다. 회사 운영과 전략 수립 전반에 관여할 예정이다.

시큐리타이즈는 증권형 토큰 발행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인사가 IPO 준비 과정에서의 조직 강화 조치로 주목된다.

사진=시큐리타이즈
사진=시큐리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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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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