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의 상원 인준 청문회 일정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 로이터는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당초 다음 주로 예정했던 케빈 워시 지명자 인준 청문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 상원 은행위 민주당 의원 전원 반대와 함께 공화당 톰 틸리스 의원이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을 향한 수사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워시 후보자 인준에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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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의 상원 인준 청문회 일정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는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당초 다음 주로 예정했던 케빈 워시 지명자의 인준 청문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상원 은행위는 공화당 13명, 민주당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민주당 의원 전원이 반대 의견인 상황에서 공화당 의원이 1명이라도 이탈할 경우 인준안은 위원회 문턱을 넘을 수 없다.
이 가운데 상원 은행위 소속 톰 틸리스 공화당 의원은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을 향한 수사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워시 후보자의 인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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