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비트코인, 한 달 만에 7만3000弗 돌파…중동 휴전 불확실성은 여전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장중 7만3145달러, 7만3000달러선을 돌파했다라고 전했다.
  • 미국과 이란의 임시 휴전 지속에 대한 안도감이 비트코인 상승세를 지지했다라고 풀이했다.
  • 그러나 이란과 이스라엘 간 휴전 불확실성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비트코인이 장중 7만3000달러선을 돌파했다. 미국과 이란의 임시 휴전 지속 안도감이 상승세를 지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한때 7만3145달러를 터치했다. 비트코인이 7만3000달러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18일 이후 22일 만이다. 다만 상승세를 지속하지 못하고 일부 반납하며 현재는 7만268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이란 전쟁 휴전 불확실성으로 7만1000달러선까지 밀려났으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성명 발표 이후 반등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관계 수립을 목표로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휴전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다. 이스라엘 당국자가 "레바논과의 휴전은 없다"고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이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초기 휴전 합의 위반"이라며 "이처럼 공격을 지속하는 것은 협상을 무의미하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재개는 난항을 겪고 있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이란 고위 소식통은 "미국과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해협 통과 선박을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승세
#비트코인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