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의회가 미국과 이스라엘 관련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 에브라힘 아지지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장은 미국 및 이스라엘과 연관된 유조선의 해협 통과 금지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아지지 위원장은 이 조치에 이스라엘 관련 선박과 저항 전선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국가들 역시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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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의회가 미국과 이스라엘 관련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한국시간) 이란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에브라힘 아지지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장은 의회 차원에서 미국 및 이스라엘과 연관된 유조선의 해협 통과를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아지지 위원장은 "이 조치는 영구적으로 적용될 것"이라며 "이스라엘과 관련되거나 해당 국가를 오가는 선박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저항 전선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국가들 역시 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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