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조건으로 레바논을 포함한 휴전과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 이란은 미국이 레바논 포함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중단을 기존에 약속했다고 주장하며 조건 이행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휴전 범위를 둘러싼 이견이 협상 변수로 작용하고 향후 양측 입장 조율 여부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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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조건으로 레바논을 포함한 휴전과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을 요구했다. 휴전 범위를 둘러싼 입장 차이를 재확인한 발언이다.
1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레바논을 휴전 범위에 포함하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중단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조건이 미국이 기존에 약속한 내용이라고 주장했다. 협상 과정에서 조건 이행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란은 최근 협상에서 레바논 포함 여부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이 지속될 경우 협상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휴전 범위를 둘러싼 이견이 협상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양측 입장 조율 여부가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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