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통과 마지막 기회…조속 처리 촉구"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가상자산 시장구조법(CLARITY Act)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루미스는 "2030년 이전에 해당 법안을 통과시킬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며 입법 시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CLARITY Act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가상자산 규제 방향과 산업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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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했다. 입법 지연 시 정책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상원의원은 의회에 CLARITY Act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요구했다.
그는 "2030년 이전에 해당 법안을 통과시킬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고 말했다. 입법 시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발언이다.
CLARITY Act 법안은 가상자산 시장 구조와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법안이다. 최근 미국 내 규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핵심 입법 과제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가상자산 규제 방향과 산업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보고 있다. 향후 의회 논의 진행 상황이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