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이란 "전제조건 수용 시 美와 협상 개시"…대표단 파키스탄 도착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이 전제조건이 충족될 경우 미국과의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휴전 범위 등 전제조건을 둘러싼 입장 차이가 존재한다고 전했다.
  • 향후 협상 개시 여부조건 수용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히며 양측 입장 변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이란이 전제조건이 충족될 경우 미국과의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상 개시 여부를 조건부로 제시한 것이다.

1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측은 "전제조건이 수용될 경우 미국과의 협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장이 이끄는 이란 대표단이 평화 협상을 앞두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 대표단은 누르칸 공군기지에 착륙했으며 파키스탄 공군의 호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이란은 협상을 위한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휴전 범위 등 전제조건을 둘러싼 입장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상 개시 여부와 조건 수용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향후 양측 입장 변화가 주목된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분석
#거시경제
#정책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