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휴전 협상에 나섰으나 아직 어떤 합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 미국 당국자는 이란이 제시한 여러 레드라인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떠한 합의에도 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란 대표단은 호르무즈 통제권리 인정, 전쟁 피해 배상, 해외 동결자산 해제, 중동 교전 중단 등을 레드라인으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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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11일(현지시간) 중재국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휴전 협상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아직 미국과 이란이 어떤 합의에도 도달하지 못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한국시간) CBS뉴스에 따르면 미국 당국자는 "(이란이 협상과 관련해 몇 개의 레드라인을 내놓은 것에 대해) 아직 어떠한 합의에도 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선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에게 △호르무즈에 대한 통제권리 인정 △전쟁 피해 배상 △이란의 해외 동결자산 해제 △중동 지역에서의 교전 중단 등을 레드라인(협상 조건)으로 제시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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