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보다 우위에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해군·공군, 방공망과 레이더 체계, 미사일과 드론 생산 시설이 사실상 무력화됐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정리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며 이란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이날 파키스탄의 중재 하에 미국과 이란이 이슬라바마드에서 종전 회담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이란보다 우위에 있음을 확인했다.
11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의 해군과 공군은 사실상 사라졌고, 방공망과 레이더 체계도 무력화됐다"고 주장했다.
또 "미사일과 드론 생산 시설 역시 상당 부분 파괴됐다"라며 "전 세계를 위한 차원에서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정리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란이 우위에 있다는 언론 보도를 향해 불만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앞서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그리고 파키스탄(중재자)은 이슬라바마드에서 3자 회담에 들어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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