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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 "이란과 21시간 협상 합의 불발…美 조건 받아들이지 않아"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과의 21시간 대화에도 불구하고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하면서 협상 진전이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미국은 이란에 레드라인을 명확히 했으며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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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악관 유튜브 캡쳐
사진=백악관 유튜브 캡쳐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 연설에서 협상 상황을 브리핑하며 "이란과의 21시간 대화에도 불구하고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이란이 미국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대화에는 미흡한 점들이 있다"고 평가하며 협상 진전이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시사했다. 또한 그는 "우리 레드라인을 이란에 명확히 밝혔다"면서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실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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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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