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조르디 비서는 비트코인 7만6000달러, 이더리움 2400달러 동시 돌파 시 올해 지속 가능한 상승 흐름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현재 가격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약 6% 상승, 이더리움은 약 8% 추가 상승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 그는 인플레이션, 주식 시장 횡보를 근거로 상승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일부 참여자는 비트코인 6만달러 아래 하락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특정 가격대를 돌파할 경우 연내 추세 전환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거시경제 분석가 조르디 비서(Jordi Visser)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를 넘고 동시에 이더리움이 2400달러를 돌파하면, 올해 지속 가능한 상승 흐름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해당 수준에 도달하려면 약 6% 상승이 필요하며, 이더리움은 약 8% 추가 상승이 요구된다.
비서는 경기 침체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주식 시장이 횡보하는 환경에서 투자자들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자산을 찾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최근 전년 대비 3.3% 상승하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장 내에서는 여전히 약세 전망도 존재한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비트코인이 연중 저점인 6만달러 아래로 재차 하락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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