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시사하며 단일 기업 기준 최대 BTC 보유사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약 3억298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4871개를 매수해 총 76만6970 BTC(약 545억달러)를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 평균 매입 단가 7만5644달러, 약 145억달러 미실현 손실에도 불구하고 3월 한 달 동안 채굴량(약 1만6200 BTC) 대비 많은 4만6233 BTC 매수를 지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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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사인 스트래티지가 추가 매수를 시사했다.
12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자신의 X를 통해 "더 크게 생각하라(Think bigger)"는 문구와 함께 스트래티지 트래커 차트를 공유했다. 해당 발언은 추가 매수 신호로 해석된다.
스트래티지는 지난 6일 약 3억298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4871개를 매수했다. 이로써 총 보유량은 76만6970 BTC(약 545억달러 규모)로 늘었다.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44달러 수준이다. 회사는 올해 1분기 기준 약 145억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수를 지속하고 있다. 3월 한 달 동안 채굴된 비트코인은 약 1만6200 BTC인 반면,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4만6233 BTC를 매수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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