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국제유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영향으로 WTI와 브렌트유가 장중 각각 약 10%, 8% 이상 급등했다고 전했다.
-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 결렬로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며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됐다고 밝혔다.
-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으로 글로벌 원유 수송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가격 상승을 자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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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영향으로 급등했다.
12일(현지시간)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약 10% 상승해 105달러선을 넘겼으며, 브렌트유(Brent)도 8% 이상 오르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유가 급등은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이 결렬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부각된 것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글로벌 원유 수송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가격 상승을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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