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BTC) 1만3927개를 약 10억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8만897BTC에 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지금까지 약 590억200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을 매입했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577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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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이어가며 보유량을 확대했다.
13일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회사가 비트코인 1만3927개를 약 10억달러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은 비트코인당 평균 약 7만1902달러 가격에 이뤄졌다.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의 총 보유량은 78만897BTC로 늘었다.
세일러는 "2026년 기준 비트코인 수익률(BTC Yield)은 연초 대비 5.6%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스트래티지는 총 약 590억200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을 매입했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비트코인당 약 7만5577달러 수준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