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는 최근 리스크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되며 S&P500 조정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마이클 윌슨은 약 7% 반등, 15% 이익 성장, 20% 선행 성장률이 시장을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모건스탠리는 단기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며 경기민감주·우량 성장주 비중 확대와 에너지 섹터 고점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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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조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3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모건스탠리가 "최근 리스크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되며 S&P500의 조정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마이클 윌슨 모건스탠리 전략가는 S&P500이 저점 대비 약 7% 반등하고 주요 지지선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근거로 조정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기업 실적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약 15% 수준의 이익 성장과 20% 내외의 선행 성장률이 시장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에게는 단기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경기민감주와 우량 성장주 비중 확대를 제시했으며, 에너지 섹터는 이미 고점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