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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란 부셰르 원전 인력 대부분 철수…전쟁 격화 속 안전 우려"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러시아 국영 원전 기업 로사톰이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인력 대부분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 로사톰 CEO는 약 108명의 인력이 철수 중이며 장비 모니터링을 위해 최소 인원인 20명만 현장에 남는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전쟁 발발 이후 부셰르 원전 인근 군사적 위협 증가에 따른 대응으로, 안전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블루밍비트
사진 = 블루밍비트

러시아가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인력 대부분을 철수시키며 안전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13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 국영 원전 기업 로사톰이 부셰르 원전 인력 대부분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로사톰의 알렉세이 리하체프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약 108명의 인력이 철수 중이며, 장비 모니터링을 위해 최소 인원인 20명만 현장에 남는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란 측과의 협조 하에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결정은 전쟁 발발 이후 해당 원전 인근에서 군사적 위협이 증가한 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거시경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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