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해군 전력을 대부분 무력화했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해군 158척이 해저에 가라앉았으며 일부 고속 공격정만 남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봉쇄 구역 접근 시 선박을 즉각 제거하고 해상 단속을 신속하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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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해군 전력을 대부분 무력화했다고 주장하며 해상 봉쇄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13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해군은 완전히 파괴됐으며 158척이 해저에 가라앉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위협 수준이 낮다고 판단한 일부 고속 공격정은 타격하지 않았다"면서도 "이들 선박이 봉쇄 구역에 접근할 경우 즉각 제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상 단속과 관련해 "해상에서 마약 밀매 선박을 대응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신속하고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