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초기에도 회의론에 직면했지만 이후 상승세로 이를 극복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2011년 2월 처음으로 1달러 돌파 후 3월 0.8달러 하락과 재차 회복 불가 전망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4월 14일 다시 1달러 돌파 후 같은 달 말 3.44달러, 월간 상승률 335%를 기록하며 초기에도 가격 변동성과 회의론이 반복됐다고 강조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이 초기에도 회의론에 직면했지만 이후 상승세로 이를 극복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가격 흐름을 통해 시장 특성을 설명한 사례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11년 2월 처음으로 1달러를 돌파했다.
이후 3월 조정을 거치며 약 0.8달러 수준까지 하락했다. 당시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다시 1달러를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약 한 달 뒤인 4월 14일 다시 1달러를 돌파했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며 같은 달 말 3.44달러로 마감했다.
해당 기간 월간 상승률은 약 335%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시장에서도 가격 변동성과 함께 회의론이 반복됐다는 점이 강조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