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핵무기 포기에 합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2주 내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상황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 속에서 협상 타결 여부와 대응 수위가 주요 변수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핵무기 포기에 합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협상 시한과 관련해 대응 가능성도 언급했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겠다는 데 동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2주 내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상황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협상 시한을 재차 강조한 발언이다.
현재 미국과 이란은 핵 문제를 중심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핵 개발 여부와 관련한 입장 차이가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상 타결 여부와 대응 수위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향후 양측 입장 변화가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