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이젤 패라지 영국개혁당 대표가 약 200만 파운드(약 2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스택BTC를 통해 공개 매수했다고 전했다.
- 이번 매수는 영국 정치인의 첫 공개 비트코인 투자 사례로, 정치권 내 가상자산 수용 움직임이 확대되는 흐름이라고 밝혔다.
- 패라지는 정치 후원금을 가상자산으로 받겠다는 입장과 함께 런던 증권거래소 상장 스택BTC에 약 26만 파운드를 투자한 이력이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나이젤 패라지(Nigel Farage) 영국개혁당 대표가 비트코인(BTC)을 공개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정치인 중 첫 사례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패라지는 약 200만 파운드(약 2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해당 거래는 스택BTC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매수는 영국 정치인의 공개 비트코인 투자 사례로는 처음으로 전해졌다. 정치권 내 가상자산 수용 움직임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패라지는 앞서 정치 후원금을 가상자산으로 받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또한 런던 증권거래소 상장 비트코인 비축 기업 스택BTC에 약 26만 파운드를 투자한 이력도 있다.
시장에서는 정치권 인사의 가상자산 참여 확대가 제도권 수용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