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CEO "가상자산, 전통 금융보다 빠르고 저렴해져"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가상자산의 효율성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앞서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기술이 금융 인프라 측면에서 비용과 속도 개선을 이끌며 효율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전통 금융권의 가상자산 수용이 가속화되는 신호로 해석하며 향후 기술 적용 범위 확대 여부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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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효율성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앞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술 경쟁력에 대한 인식을 드러낸 발언이다.
13일(현지시간) 다이먼 CEO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은 전통 금융 시스템보다 더 빠르고 저렴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기술이 금융 인프라 측면에서 비용과 속도 개선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시스템 대비 효율성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JP모건은 그동안 자체 가상자산 인프라 개발을 지속해왔다.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활용 확대 흐름과 맞물린 행보다.
시장에서는 전통 금융권의 가상자산 수용이 가속화되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향후 기술 적용 범위 확대 여부가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