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비관론 극단 수준…과거 패턴상 반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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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관론이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파생상품 리스크 지표가 1까지 하락했고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 7일 이동평균이 2020년 이후 하위 약 3%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 이 같은 상황이 과거 14차례 발생했으며 이후 30일 평균 수익률은 약 20.8%를 기록했고, 극단적 비관론이 오히려 반등의 전조일 수 있다고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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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관론이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과거 유사 구간 이후 반등이 나타났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 포테이토에 따르면 제이미 쿠츠(Jamie Coutts) 리얼비전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파생상품 리스크 지표가 1까지 하락했다고 밝혔다.

또한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의 7일 이동평균이 2020년 이후 하위 약 3% 수준까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장 내 약세 심리가 극단적으로 반영된 상태를 의미한다.

그는 "이 같은 상황은 과거 14차례 발생했으며 이후 30일 평균 수익률은 약 20.8%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시장 환경은 과거 △2018~2019년 약세장 △코로나19 충격 △2021년 중국 채굴 금지 시기와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펀딩비율이 약 50일간 음수를 유지한 점도 회복 신호로 해석했다.

시장에서는 극단적 비관론이 오히려 반등의 전조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수급 변화와 투자 심리 회복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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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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