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중앙은행(Bank of France)이 지난 3월 BNP파리바, 유로클리어와 함께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에 대한 다섯번째 실험을 수행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 중앙은행은 "해당 실험은 유럽 블록체인 기업 리퀴드쉐어(LiquidShare)와 함께 진행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비상장 증권과 상장 증권의 발행 및 결제 시스템 등을 시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악사 투자 매니저, 유로넥스트, 크립타운 등 다수 기업들도 실험에 참여했으며, 모든 실험은 CBDC 이점 분석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중앙은행은 "해당 실험은 유럽 블록체인 기업 리퀴드쉐어(LiquidShare)와 함께 진행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비상장 증권과 상장 증권의 발행 및 결제 시스템 등을 시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악사 투자 매니저, 유로넥스트, 크립타운 등 다수 기업들도 실험에 참여했으며, 모든 실험은 CBDC 이점 분석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뉴욕증시 브리핑] AI 기술주 반발 매수에 동반 상승…다우 또 사상 최고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018a2f0-2ff5-4aa8-90d9-b88b287fd92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