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선박 운항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재개되기 전까지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라이트 장관은 선박 운항 정상화 시점이 향후 몇 주 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해상 운송 차질이 발생하면서 국제 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됐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이 정상화되기 전까지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현지시간)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재개될 때까지 에너지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은 선박 운항 정상화 시점에 대해 "향후 몇 주 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해상 운송 차질이 발생하면서 국제 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나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