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자마(ZAMA)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신규 거래지원 소식에 단기 30% 이상 상승하며 0.0306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자마 거래는 원화(KRW), 비트코인(BTC), 테더(USDT) 마켓에서 지원되며 거래 개시는 이날 19시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 자마는 퍼블릭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프라이버시 간 충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암호화 인프라 프로젝트로 완전 동형암호(FHE)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연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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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소식에 자마(ZAMA) 가격이 단기 급등하며 기대감이 반영되는 모습이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자마는 업비트 거래지원 소식에 힘입어 단기 30% 이상 상승하며 0.0306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업비트는 이날 자마의 신규 거래지원을 공지했다. 거래는 원화(KRW), 비트코인(BTC), 테더(USDT) 마켓에서 지원되며, 거래 개시는 이날 19시로 예정돼 있다. 입출금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통해 공지 시점 기준 약 1시간 30분 이내 개시될 예정이다.
한편 자마는 퍼블릭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프라이버시 간 충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암호화 인프라 프로젝트다. 완전 동형암호(Fully Homomorphic Encryption, FHE)를 활용해 데이터가 암호화된 상태에서도 스마트컨트랙트 연산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