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주민 "비트코인 채굴, 환경 문제 심각…주변 호수 수온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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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뉴욕주 북부 세네카 호수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사모펀드 아틀라스 홀딩스가 소유한 비트코인 채굴기업 그리니지 제네레이션의 비트코인 채굴시설이 운영된 이후부터 호수 수온이 급격히 상승했다고 밝히며 불만을 토로했다.

5일(현지시간) N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뉴욕주 드레스덴에 거주하는 아미 버딩턴씨는 "호수가 너무 따뜻해져서 마치 온수 욕조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프 커트(Jeff Kirt) 그리니지 최고경영자는 "호수 주변의 채굴 시설은 연방 및 주 환경 허가 내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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