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단기 보유자 평균가 회복…구조적 반전 아닌 반등 국면"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이더리움(ETH)이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가 2300달러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 현재 시장 구조는 2022년 3~4분기와 유사한 약세장 내 반등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 따라서 단기 수익 구간 진입에도 불구하고 추세적 상승 전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 = 글래스노드 엑스 갈무리
사진 = 글래스노드 엑스 갈무리

이더리움(ETH)이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가를 회복했지만, 시장 구조는 여전히 반등 국면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이 최근 상승 흐름 속에서 1~3개월 보유자 평균 매입가인 2300달러를 다시 회복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다만 "현재 구조는 2022년 3~4분기 반등과 유사한 약세장 내 반등에 가깝다"며 "추세적 상승 전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해당 지표는 단기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를 의미하며, 가격이 이를 상회할 경우 단기 수익 구간 진입으로 해석된다. 반대로 해당 구간을 하회할 경우 손실 구간에 진입하게 된다.

#분석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