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재개를 이번 주 내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과 이란의 이슬라마바드 고위급 협상은 핵 문제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 긴장 속에서 협상 재개 여부와 일정이 향후 정세를 좌우할 주요 변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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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재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재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최근 협상 결렬 이후 양측 간 추가 회담을 이번 주 내 다시 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이슬라마바드에서 고위급 협상을 진행했으나 핵 문제 등 주요 쟁점을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현재 파키스탄을 비롯한 중재국들은 휴전 유지와 추가 협상 성사를 위해 조율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상 재개 여부와 일정이 향후 정세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