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마켓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의 글로벌 금융 대기업 UBS가 고객 서신을 통해 "규제 단속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의 거품을 터뜨릴 수 있다"고 전했다.
UBS는 "최근 중국의 채굴 단속 등 국제 사회의 규제가 가상자산 가격과 사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며 "추후 미국과 영국 등 서구 시장에서도 엄격한 규칙이 나오면 더 큰 피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투자자들이 더 명확하고 덜 위험한 자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을 제안한다"며 "가상자산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UBS는 "최근 중국의 채굴 단속 등 국제 사회의 규제가 가상자산 가격과 사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며 "추후 미국과 영국 등 서구 시장에서도 엄격한 규칙이 나오면 더 큰 피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투자자들이 더 명확하고 덜 위험한 자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을 제안한다"며 "가상자산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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