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론(TRX)이 양자 저항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 저스틴 선은 트론의 양자 저항 기술 강화를 위한 포스트 퀀텀 업그레이드 이니셔티브를 공식 출범한다고 전했다.
- 트론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표준화한 포스트 퀀텀 암호 서명을 메인넷에 적용하는 주요 퍼블릭 블록체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트론(TRX)이 양자 저항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는 엑스(X)를 통해 "트론의 포스트 퀀텀 업그레이드를 위한 이니셔티브를 공식 출범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론의 양자 저항 기술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선 설립자는 "기술 로드맵은 조만간 공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선 설립자는 "양자 보안은 논쟁 거리가 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양자 보안은) 기능이어야 한다"며 "어떤 트론 이용자도 양자 컴퓨팅 위협으로 자산을 잃지 않도록 하겠다"며 "트론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표준화한 포스트 퀀텀 암호 서명을 처음으로 메인넷에 적용하는 주요 퍼블릭 블록체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4000달러선 붕괴…주요 알트코인도 내림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9ca5287-a79e-46d1-b2fc-c99fa8d2e21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