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623억개 규모 토큰 언락을 추진하는 거버넌스 제안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 해당 제안에 따르면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WLFI 토큰 170억개는 2년 의무 보유 후 2년에 걸쳐 베스팅된다고 밝혔다.
- 설립자와 팀, 자문단, 파트너 보유 WLFI 토큰 452억개 중 약 45억개 소각 후 나머지 약 407억개가 2년 의무 보유와 3년 베스팅 구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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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623억개 규모의 토큰 언락을 추진한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날 별도의 베스팅 일정이 없는 WLFI 토큰 623억개를 단계적으로 언락하기 위한 거버넌스 제안을 공개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다.
해당 제안에 따르면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WLFI 토큰 170억개는 전량 유지된다. 단 2년 간의 의무 보유 후 2년에 걸쳐 베스팅된다.
설립자와 팀, 자문단, 파트너 등이 보유한 WLFI 토큰 452억개는 일부 소각 후 베스팅된다. 우선 전체 물량의 10%에 해당하는 토큰 약 45억개는 즉시 소각된다. 나머지 약 407억개는 2년 간의 의무 보유 후 3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베스팅되는 구조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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