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 안보 내각이 레바논 휴전 가능성 논의를 위해 소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워싱턴DC에서 휴전과 헤즈볼라 무장해제를 놓고 협상을 개시했다고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매우 가까운 시일 내 끝날 것이며 이란이 협상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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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안보 내각이 레바논 휴전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소집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는 이날 "오늘 레바논 휴전 가능성 논의를 위해 안보 내각이 소집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전날(14일) 미 워싱턴DC에서 휴전과 레바논 내 친(親)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무장해제 등을 놓고 협상을 개시했다.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미국 측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란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파키스탄, 이란 등 여러 걸프국 관계자들은 미국과 이란 협상팀이 이번주 후반 이슬라마바드로 복귀할 수 있다고 했다"며 "이란 외무부는 파키스탄 대표단이 이날 이란에 도착해 워싱턴DC의 메시지를 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에 대해 "매우 가까운 시일 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한다"며 "그들(이란)은 매우 간절하게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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