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걸앤제너럴(L&G)이 칼라스톤 토큰화 네트워크를 통해 유동성 펀드를 온체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해당 펀드는 약 500억 파운드 규모 자산을 운용하며 국채, 은행 예금, 회사채 등 고품질 단기 자산에 투자한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전통 자산의 토큰화가 유동성 및 접근성을 높이고, 향후 기관 참여 확대와 인프라 발전이 주요 변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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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산운용사 리걸앤제너럴(L&G)이 토큰화 네트워크를 통해 유동성 펀드를 온체인으로 제공한다. 전통 금융 자산의 디지털화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L&G는 칼라스톤(Calastone) 토큰화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자들에게 펀드 지분 접근 및 이체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결제 시스템을 대체하는 디지털 인프라 기반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해당 펀드는 약 500억 파운드(약 100조원) 규모 자산을 운용하며, 국채, 은행 예금, 회사채 등 고품질 단기 자산에 투자한다.
시장에서는 전통 자산의 토큰화가 유동성 및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기관 참여 확대와 인프라 발전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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