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다음 주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중재국들이 추가 협상 성사를 위한 조율을 이어가고 있으며 양측 모두 협상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상 재개 여부와 일정이 향후 정세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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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다음 주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협상 지속을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는 복수의 파키스탄 당국자를 인용해 양측이 다음 주 파키스탄에서 협상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양국은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을 진행했으나 핵 문제 등 주요 쟁점을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태다.
현재 중재국들은 추가 협상 성사를 위한 조율을 이어가고 있다. 양측 모두 협상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상 재개 여부와 일정이 향후 정세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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