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라이즈, 'AI·인프라 콘' 성료…웹3·AI 결합 가능성 조명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카탈라이즈가 AI웹3 인프라 융합을 주제로 한 'AI·인프라 콘'을 개최해 산업 적용 가능성과 향후 방향성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 행사에서 탈중앙화 거래 구조, 실물자산(RWA) 온체인 편입,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AI 기반 자율 금융 등 웹3·AI 결합 관련 주요 주제가 논의됐다고 전했다.
  • 특히 향후 5년 한국 시장을 주도할 스테이블코인 전망과 온체인 금융과 기존 금융 시스템 간 확장 가능성이 핵심 논의로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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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탈라이즈
사진=카탈라이즈

카탈라이즈가 AI와 웹3 인프라 융합을 주제로 한 'AI·인프라 콘'을 개최하고 산업 적용 가능성과 향후 방향성을 공유했다.

16일 카탈라이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5일 서울에서 'AI·인프라 콘'을 열고 AI 기술과 웹3 인프라의 실제 활용 사례와 산업 간 결합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행사에는 약 300명이 참석해 관련 생태계 흐름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카탈라이즈를 중심으로 레드스톤, 스퀴드가 공동 주최했으며 글로벌 웹3 인프라 프로젝트와 전통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크리스 웡 레드스톤 관계자, 피그 스퀴드 관계자, 가렛 크리스천 림 미드나잇 관계자, XRPL 코리아 제이크, 디센트 타니 등 주요 인사들이 발표에 나섰다.

NH투자증권과 하나증권 등 전통 금융사도 참여해 온체인 금융과 기존 금융 시스템 간 접점과 확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에는 총 20개 글로벌 웹3 프로젝트가 연사로 참여했으며 11개 대학 학회가 파트너로 함께했다.

주요 세션에서는 탈중앙화 거래 구조 변화, 실물자산(RWA) 온체인 편입,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AI 기반 자율 금융, AI 에이전트 및 상호운용성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특히 향후 5년 한국 시장을 주도할 스테이블코인 전망을 다룬 세션이 핵심 논의로 주목받았다.

카탈라이즈 관계자는 "블록체인이 전통 금융과 AI 기술과 결합하는 흐름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산업 방향성을 가늠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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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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