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214억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 유통량이 1.26% 증가하며 시가총액 급증 요인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 전 세계 디파이 TVL이 997억달러를 기록하며 디파이 시장으로 유동성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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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을 보여주는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8일(한국시간) 블록비츠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 스테이블코인 전체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88% 증가한 3214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의 유통량이 1.26% 증가하면서 시총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시장으로 유동성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디파이에 예치된 총 락업 예치금은 997억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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