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협정세계시 기준 7월 7일 오전 8시부터(한국 시간 8일 오전 5시) 단일유럽결제지역(SEPA)을 통한 유로화 입금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가 유로화 입금 중단 이유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이 결정은 최근 바이낸스에 대한 규제 조치 공격에 의해 내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가 유로화 입금 중단 이유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이 결정은 최근 바이낸스에 대한 규제 조치 공격에 의해 내려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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