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YC가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통해 약 28억엔(약 2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에 따라 JPYC의 누적 조달액은 약 46억엔(약 430억원) 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NCB벤처캐피털, 테크미라홀딩스, 메타플래닛, 캐널벤처스, 스미세이 이노베이션 펀드, 홋카이도은행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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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JPYC' 발행사 JPYC가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한국시간) 나다뉴스에 따르면 JPYC는 시리즈B 라운드를 통해 28억엔(약 2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누적 조달액은 약 46억엔(약 43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NCB벤처캐피털, 테크미라홀딩스, 메타플래닛, 캐널벤처스, 스미세이 이노베이션 펀드, 홋카이도은행 등이 참여했다.
JPYC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업 확대를 위한 인재 채용 ▲스테이블코인 발행·상환·결제·관리 관련 사업 ▲신규 성장 기회에 대한 전략적 투자 등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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